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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1-05-04 15:21
GIA, 파라이바 원석 흉내낸 인조 유리 발견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944  

- 파라이바 토멀린 구리 내포물까지 첨가해 -


 

GIA가 값비싼 토멀린을 흉내 낸 그린 컬러 유리 두 개를 의뢰받았다. 유리 조각을 진짜 보석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 혁신적인 기술을 사용한 것이 분명해 보인다.

블루이쉬 그린 컬러를 띈 2개의 유리 조각은 각각 1.91캐럿, 1.92캐럿이었으며 구리 내포물을 가진 파라이바 토멀린 혹은 황철석(pyrite)이 내포된 에메랄드와 외관이 비슷했다. 굴절율 이 1.5가 나와 두 스톤 모두 토멀린이 아님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스톤을 의뢰받은 GIA 캘스배드 감정소가 현미경 관찰을 실시한 결과 두 스톤 모두 인공 제작된 두 가지 타입의 유리를 접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추가 검사를 통해 구리 내포물이 확인됐으며, 이는 제조자가 진짜 보석의 내포물을 흉내내기 위해 판모양의 물질을 첨가시킨 것으로 밝혀졌다. 

GIA의 수석 보석감정사 에이미 쿠퍼, 하이디 브라이츠만과 보석감정사 제이미 프라이스는 ‘젬앤제몰로지 2020년 겨울호’ 기사를 통해 파라이바 토멀린은 가장 비싼 유색석 중 하나라며, “두 유리 조각의 표면 폴리싱 라인을 통해 천연 보석의 원석을 흉내내기 위해 패싯팅을 시행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삼각형의 형태와 길쭉한 모양은제조자의 목표가 토멀린 모방에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더 나아가 제조자가 구리 내포물과 네온 블루이쉬 그린 컬러를 통해 파라이바 토멀린을 흉내 내려 했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우연히도 캘스배드 감정소가 이 두 개의 유리 조각을 검사 중일 때 천연의 브라질산 토멀린 한 개가 GIA의 유색석 감별 및 원산지 증명 서비스에 의뢰됐다.이 스톤은 가짜 유리 조각과 동일한 구리 내포물을 가지고 있었다. 

세 저자는 “천연의 보석 결정을 흉내내기 위해 육안으로 확인되는 내포물을 일부러 집어넣은 인공의 유리는 흔하지 않다. 이번에 의뢰된 두 유리 조각은 이미테이션 보석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제조 방법을 밝혀 내려는 보석학적 관점으로 볼 때 분명 흥미로운 케이스였다.”라고 말했다.

 

출처 / 라파포트 뉴스

제공 / 귀금속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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